레스토랑

24 restaurants at Portland International Airport

다이닝 개요

포틀랜드 국제공항(PDX)은 새롭게 단장한 메인 터미널을 중심으로 총 24개의 레스토랑·카페·바가 운영(일부는 2026년 초까지 순차 오픈)되며, 포틀랜드와 오리건의 로컬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입니다. 파스타, 피자, 커피, 도넛, 주스·스무디, 수제 맥주와 칵테일까지 선택지가 폭넓고, 좌석에서 즐기는 캐주얼 다이닝($$)부터 빠른 테이크아웃($)까지 동선에 맞춰 고를 수 있어요. 대표 매장으로는 Grassa, Calliope, Escape Lounge, Hollywood Theatre, Peet's Coffee and Tea, Sizzle Pie와 그 외 18개 옵션이 있습니다. 매장들은 주로 메인 터미널에 군집해 있으며, 보안검색 전(랜드사이드)과 후(에어사이드)에 나뉘어 배치됩니다. 정확한 위치는 PDX 공식 인터랙티브 맵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보안검색 전 vs 후: 어디서 먹을까?

보안검색 전에는 환송/마중객과 함께 식사하기 좋은 매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Grassa(생면 파스타, $$)는 메인 터미널 그라운드층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Loyal Legion(오리건 맥주홀, $$)과 Freeland Spirits(칵테일 키오스크, $$)는 비행 전 여유롭게 즐기기 좋습니다. 보안검색 후에는 탑승구로 이동하며 빠르게 집어 들 수 있는 커피·도넛·피자 같은 옵션이 강합니다. 막판 한 끼가 필요하다면 Sizzle Pie(피자, $–$$), Peet's Coffee and Tea(커피, $), 그리고 간편식이 많은 매장을 노려보세요.

여행자 유형별 추천

  • 가족 여행: 도넛과 간식이 쉬운 Blue Star Donuts($), 피자 중심의 Oven and Shaker($$)는 아이들과 나눠 먹기 좋습니다. 공항 매장 특성상 유아 의자와 간단한 키즈 옵션이 있는지 현장 확인을 권장합니다.
  • 비즈니스 여행: 비교적 머무르기 좋은 좌석과 음료 선택이 많은 Capers Bistro($$), 라운지형인 Escape Lounge는 미팅 전후 휴식에 유리합니다. 콘센트는 좌석 구역별 차이가 있어, 착석 전 주변을 확인하세요.
  • 가성비 여행: $대의 커피·베이커리와 슬라이스 피자, 도넛이 예산 친화적입니다. PDX는 정수대가 있어 무료 물 리필로 음료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 식단/알레르기: Kure Superfoods($)는 주스·스무디·볼 메뉴로 채식/클린 옵션을 찾기 좋고, 매장별로 글루텐 프리 가능 여부가 다르니 주문 시 직원에게 확인하세요. 할랄/코셔는 상시 보장 매장이 명확히 안내되지 않을 수 있어, PDX 맵에서 필터 확인을 추천합니다.

실용 팁(이른 아침·늦은 밤·모바일 주문)

새벽 6시 이전 출발이라면 커피 중심 매장(Stumptown Coffee Roasters, Portland Coffee Roasters 등, $)이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밤 10시 이후 도착 시에는 운영 시간이 매장별로 크게 달라지므로, 이동 중 PDX 인터랙티브 맵에서 “현재 영업 중”을 확인하세요. 24시간 식사는 상시 운영으로 확정된 정보가 없으므로 기대하기보다는, 늦은 시간엔 스낵/그랩앤고를 염두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혼잡 시간대에는 테이크아웃·그랩앤고를 활용하고, 식사 중 업무가 필요하면 공항 무료 Wi‑Fi와 좌석 주변 충전 포인트를 함께 확인하세요.

PDX에서 꼭 맛봐야 할 로컬 풍미

PDX의 매력은 ‘포틀랜드다운’ 맛을 공항에서도 그대로 즐긴다는 점입니다. Grassa의 주문 즉시 조리되는 생면 파스타, 70년 된 사워도우 스타터로 만드는 Oven and Shaker의 우드파이어 피자, 포틀랜드를 대표하는 Stumptown 커피, 그리고 오리건 맥주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Loyal Legion은 이 공항만의 지역성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출발 전 한 끼로든, 환승 중 간단한 한 잔으로든 PDX의 로컬을 놓치지 마세요.

PDX 블루 스타: 북쪽 컨세션홀 도넛 한 상자

North Concession Hall, Level 2

PDX 콩코스 D 버거빌: 오리건 감성 패스트푸드

Concourse D

PDX 콘코스 C 카페 윔(Café Yumm) 공항 식사 가이드

Concourse C

PDX 콘코스 E ‘Calliope’ 가이드: 빠르고 맛있는 한 끼

Concourse E

PDX 캡러스 비스트로: 와인바·샌드위치 공항 맛집

South Concession Hall, Concourse D

PDX 콘코스 D ‘차! 차! 차!’ 멕시칸 맛집 가이드

Concourse D

PDX 콘코스 D 디슈츠 브루어리: 맥주와 든든한 한 끼

Concourse D

PDX 컨코스 D 에스케이프 라운지 가이드: 샤워·스낵·휴식

Concourse D

PDX 공항 프리랜드 스피리츠: 콘코스 D 칵테일 가이드

North Concession Hall, Concourse D

PDX 공항 그라사(Grassa): 신선 파스타 한 그릇 가이드

Concourse B, North Concession Hall

PDX 헨리스 태번 가이드: C11 게이트 옆 맥주와 식사

Concourse C, Near Gate C11

PDX 히쇼 스시: 컨코스 D에서 즐기는 공항 초밥

Concourse D

PDX 할리우드 시어터 가이드: 공항에서 즐기는 영화관 간식

Concourse C, Near Gate C13

PDX 콩코스 E 잼바(Jamba) 가이드: 빠른 스무디 한 잔

Concourse E

PDX 컨코스 C 맥도날드 가이드: 빠른 한 끼

Concourse C

PDX 오븐 앤 셰이커: 콘코스 D에서 즐기는 화덕피자

South Concession Hall, Concourse D

PDX 수하물찾기 Peet’s Coffee & Tea: 도착 직후 한 잔

Baggage Claim, Between Baggage Carousels 3 and 4

PDX 포틀랜드 커피 로스터스: D콩코스 커피 스팟

North Concession Hall, Concourse D

PDX 공항 Sizzle Pie 가이드: 환승 중 한 조각의 위로

North Concession Hall, Concourse D

PDX 공항 스타벅스(컨코스 D) 가이드: 빠른 카페인 충전

Concourse D

PDX 스텀프타운 커피 가이드: 환승 중 최고의 한 잔

North Concession Hall, Concourse E

PDX 티켓 홀 Tender Loving Empire: 커피·간식 핫스팟

Ticket Hall

PDX 더 컨트리 캣: 티켓홀에서 즐기는 오리건식 그랩앤고

Ticket Hall

PDX 틸라묵 마켓 가이드: 치즈로 끝내는 공항 한 끼

Concourse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