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36 restaurants at Manchester Airport

다이닝 개요

맨체스터 공항(MAN)은 터미널 1·2·3 전역에 총 36개의 레스토랑/카페/바가 있어, 커피 한 잔부터 펍 한 끼, 이탈리안 정찬까지 선택 폭이 넓습니다. 특히 Spinning Jenny, Amber Alehouse, Cabin, Greggs, Pasta Evangelists, Bar MCR을 포함해 30곳 이상의 옵션이 운영됩니다. 식사 동선은 대체로 출국장 보안검색대 통과 후(airside)에 몰려 있으며, 터미널 2는 리뉴얼 이후 매장이 크게 늘어 Great Northern Market(푸드홀)처럼 한 곳에서 여러 메뉴를 고를 수 있는 ‘클러스터’가 강점입니다.

보안검색 전(landside) vs 후(airside)

보안검색 전에는 선택지가 비교적 제한적이지만, 터미널 1 도착층의 Greggs(저렴한 베이크/샌드위치)와 Joes Kitchen & Coffee House(가벼운 식사·커피), 터미널 3의 Caffe Nero(커피·파니니)처럼 체크인 전·픽업 대기에 좋은 곳이 있습니다. 반면 보안검색 후에는 터미널별 대표 맛집이 집중됩니다. T2의 San Carlo(이탈리안, 중~고가), Pasta Evangelists(생파스타, 중가), T3의 Trattoria Milano(피자·파스타, 중가)처럼 ‘제대로’ 먹을 곳은 대부분 출국장 안쪽에 있습니다. 탑승 직전엔 게이트 근처의 Pret, Upper Crust, Starbucks, KFC, Burger King 같은 빠른 테이크아웃이 안전합니다.

여행자 유형별 추천

  • 가족 여행: T2 Giraffe는 메뉴 폭이 넓어 아이와 함께 고르기 쉽고, Great Northern Market은 여러 ‘키친’에서 나눠 주문하기 좋아 편식하는 아이가 있어도 대응이 됩니다(대체로 예산~중가).
  • 비즈니스: T2 San Carlo나 T1 The Grain Loft(펍 클래식, 중가)는 앉아서 식사하며 정리하기 좋습니다. 조용한 한 잔을 원하면 T3 The Nook(중~고가, 런웨이 뷰)도 선택지입니다.
  • 가성비: Greggs, Pret, The Pasty Shop, JD Wetherspoon은 비교적 저렴하고, M&S Simply Food는 샌드위치·간편식을 챙기기 좋습니다. 영국은 요청 시 수돗물(tap water)을 무료로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 식단/종교: 채식·비건은 Pret, Giraffe, Joe & The Juice에서 비교적 수월합니다. 글루텐프리는 매장별 표시를 확인하고, 할랄/코셔는 공항 내 매장마다 상이하므로 주문 전 직원에게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실용 팁

새벽(오전 6시 이전) 출발이라면 커피·베이커리(예: Starbucks, Caffe Nero, Brodericks)가 비교적 일찍 열고, 펍/레스토랑은 ‘첫 비행~마지막 비행’ 시간대에 맞춰 변동 운영합니다. 밤 10시 이후 도착은 선택지가 급격히 줄 수 있어, 늦은 식사는 airside에서 미리 하거나 M&S Simply Food로 간편식을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식적으로 상시 24시간 식당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니 당일 운영시간을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빠른 이동이 필요하면 그랩앤고(Pret, Upper Crust, M&S) 위주로, 식사 중 업무가 필요하면 좌석이 넉넉한 펍(Cabin, Amber Alehouse, Bar MCR)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구역에서 공항 Wi‑Fi를 사용할 수 있고, 좌석 주변 충전 콘센트는 매장별로 차이가 큽니다.

로컬 맛 한입

맨체스터/영국식 분위기를 원하면 펍 스타일인 T1 The Grain Loft, T3 The Bridgewater Exchange(에어사이드 마이크로브루어리로 알려짐), T2 Amber Alehouse에서 피시 앤 칩스·파이·영국식 아침 같은 클래식을 즐겨보세요. 맨체스터 로컬 브랜드로는 T2의 Archie’s(버거·셰이크)가 여행 분위기를 확 끌어올립니다.

맨체스터공항 T2 앰버 에일하우스: 출국 전 펍 한 잔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Apiary 가이드: 출국 전 한 잔과 한입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아치스(Archie’s) 버거·쉐이크 가이드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Bar MCR 가이드: 든든한 펍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바부리토(Barburrito) 빠른 멕시칸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브로더릭스 가이드: 커피·베이커리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버거킹 가이드: 빠른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Cabin’ 가이드: 펍 스타일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Caffè Nero 가이드: 빠른 커피와 간단 식사

Multiple Terminals

맨체스터공항 T2 Fever-Tree 가이드: 토닉 한잔의 여유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1 기린(Giraffe) 맛집 가이드

Terminal 1

맨체스터 공항 T2 그레이트 노던 마켓: 스트리트푸드 푸드홀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그레그스(Greggs) 빠른 한 끼 가이드

Multiple Terminals

맨체스터공항 T2 그라인드스미스: 제대로 된 커피 한 잔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JD 웨더스푼: 가성비 펍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조 앤 더 주스: 빠른 한 끼 가이드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KFC 가이드: 빠른 치킨 한 끼 해결

Multiple Terminals

맨체스터공항 M&S 심플리 푸드: 기내 간식·샌드위치 픽

Multiple Terminals

맨체스터공항 T2 미 카사 부리토스: 든든한 멕시칸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파스타 에반젤리스트: 신선한 파스타 한 그릇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피자럭스: 빠르고 든든한 공항 피자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3 ‘Pork & Pickle’ 간단히 든든한 영국식 델리

Terminal 3

맨체스터공항 T2 포트 케틀 블랙: 커피·페이스트리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프렛 어 망제 가이드: 빠른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산 카를로 치케티: 이탈리안 맛집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T2 스피닝 제니: 영국식 든든한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 공항 스타벅스 가이드: 환승 중 빠른 커피 한 잔

Multiple Terminals

맨체스터 공항 T2 더 브리지워터 익스체인지 가이드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1 더 그레인 로프트: 든든한 펍 한 끼

Terminal 1

맨체스터 공항 T3 더 라이언 앤 앤텔로프 가이드

Terminal 3

맨체스터공항 T3 더 눅(The Nook) 바&라운지 가이드

Terminal 3

맨체스터공항 T2 더 패스티 숍: 빠른 영국식 한 끼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3 트라토리아 밀라노: 피자·파스타

Terminal 3

맨체스터 공항 Upper Crust: 빠르게 든든한 바게트 한 끼

Multiple Terminals

맨체스터 공항 T2 와가마마: 따끈한 라멘 한 그릇

Terminal 2

맨체스터공항 T2 랩치크(Wrapchic) 가이드

Terminal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