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X 터미널 B 올세인츠 쇼핑 가이드: 위치·추천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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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 Overview

ALLSAINTS(올세인츠)는 영국 감성의 모던 록 시크 스타일로 유명한 패션 브랜드로, 공항 매장에서도 브랜드 시그니처인 가죽 아이템과 미니멀한 데일리웨어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LAX에서는 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터미널 B)에서 만날 수 있어, 국제선 탑승 전 “한 벌만 제대로” 쇼핑하기에 좋습니다.

매장 구성은 시즌 트렌드보다 브랜드 스테디셀러 위주로 돌아가는 편이라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직원들은 빠른 사이즈 체크, 스타일링 제안(레이어링/핏 비교)에 익숙해 환승·탑승 직전에도 효율적으로 쇼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What to Buy

  • 가죽 재킷(바이커/레이서): 올세인츠의 대표 아이템. 여행 중에도 구김이 덜하고 스타일 완성도가 높아 “공항에서 사기 좋은” 품목입니다.
  • 시그니처 니트·스웨트: 로고 플레이가 과하지 않고 컬러가 무난해, 장거리 비행용 레이어링 아이템으로 잘 팔립니다.
  • 부츠·스니커즈: 여행 중 바로 신기 좋고, 블랙/브라운 계열 기본 컬러는 활용도가 높습니다(사이즈 재고는 매장 상황에 따라 변동).
  • 미니 가죽 소품: 카드지갑, 벨트, 스카프 등은 선물용으로 무게·부피 부담이 적습니다.

공항/현지 한정으로 명시된 독점 상품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지만, 터미널 B는 국제선 이용객이 많아 여행용으로 바로 입기 좋은 아우터·레이어링 중심으로 진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 측면에서 ALLSAINTS는 LAX 내 면세점(DFS)처럼 ‘면세 전용’ 매장은 아니므로, 일반적으로 주류·향수처럼 확실한 면세 절감 폭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미국 내 판매가 기준으로 시즌 프로모션/세일이 걸리면 체감 할인 폭이 커질 수 있으니, 결제 전 직원에게 현재 프로모션 적용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Location & Hours

매장은 LAX 터미널 B(톰 브래들리 국제선 터미널) 콘코스 레벨에 있습니다. 터미널 B로 이동한 뒤, 표지판의 ‘Concourse(콘코스)’ 방향으로 내려가(또는 이동해) 쇼핑 구역을 따라가면 ALLSAINTS 간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레벨에 레고, See’s Candies 등도 함께 있어 동선이 비교적 직관적입니다.

보안 구역은 터미널 B 매장이 전반적으로 출국 동선(출발층) 중심인 점을 감안하면 보안검색 이후 이용을 전제로 계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일부 콘코스 레벨 매장은 접근 동선이 다를 수 있으니 현장 표지판을 확인하세요). LAX는 24시간 운영이지만, 보안검색 운영 시간과 매장 운영 시간은 별도이므로 탑승 당일 여유 있게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혼잡 시간은 국제선 출발이 몰리는 저녁~심야 및 주말에 특히 붐빕니다. 반대로 평일 오전~이른 오후는 비교적 한산해 피팅과 상담이 수월합니다.

Shopping Tips

  • 면세 한도: ALLSAINTS 자체가 면세점이 아닐 수 있으므로, ‘면세 혜택’보다는 프로모션/세일 여부를 확인하세요. 별도로, 한국 입국 시 면세 범위/자진신고 기준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출국·입국 규정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빠른 구매 전략: 시간이 촉박하면 먼저 가죽 재킷/니트/소품처럼 사이즈 변수가 적거나 회전이 빠른 품목부터 확인하고, 피팅은 1~2개로 압축하세요.
  • 리턴/교환: 공항 매장은 반품 정책이 시내 매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결제 전 반품 가능 기간, 미착용 조건, 영수증/태그 필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결제: 미국 공항 매장은 보통 주요 신용카드 결제가 가장 편리합니다. 현금 결제 가능 여부와 외화 수납은 매장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필요하면 결제 전에 문의하세요.

Location

Concourse level